의성제일병원

병원소식

자연주의를 표방하는 의료진과 첨단시설 환경을 갖춘
암재활을 중점 진료하는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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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재활’ 의성제일요양병원, ‘기해년 아듀(adieu)~송년의 밤’

2020-01-06 11: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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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재활’ 의성제일요양병원(이사장 장윤영)은 12월 26일 오후 7시 병원 1층 로비에서 암 환우와 병원직원이 함께하는 기해년 아듀~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암 환우와 입원환우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빛골늘품난타의 흥겨운 공연과 가슴을 파고드는 김원규씨의 색소폰 연주가 이어졌으며 의성경찰서 생활안전과장(서병철)과 수사과장(손우락), 조사계장(유재철)이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하여 환우들을 위로·격려하여 훈훈한 송년의 밤이 되었다.
 


장윤영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 해 동안 병원치료를 받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기해년을 보내는 이 밤에 즐거운 음악과 준비한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병마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이 깨끗하고 아름답고 행복한 새해를 맞으시길 기원합니다라고 했다.

서병철 생활안전과장은 
행복은 그 사람의 좋은 생각과 마음에서 온다고 했습니다환우 여러분이 병마와 싸우느라 고통이 심할 줄 압니다만 그 고통을 참고 인내하여 이겨내어야 합니다그리고 항상 웃으면서 긍정적인 생활을 하시면 언젠가는 완쾌되어 건강한 삶을 영위하리라 믿습니다라고 덕담을 했다.
 


암 환우 K씨는 오늘 환우들을 위해 이사장님과 부이사장님그리고 신실장님 및 병원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평소 환자의 아픔을 보듬어주시면서 가족처럼 따듯하게 대해주시는 병원직원들에게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의성제일요양병원은 암 환자의 수술 전후 재활과 요양·암 전이 억제와 면역력 강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전 병실 탄소발열체(CHE) 온돌난방과 고주파온열치료순지트룸에서 암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최신 장비와 의료진을 갖추고 있다.
 


또한 7월 25일 암의 고통 속에서 투병하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환자들의 영적인 돌봄과 아울러 환자들의 가족의료진병원직원들의 기독교적인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교회(원목 조영만)설립 예배’ 행사를 가진 바 있다.
 


의성제일요양병원 신명희 사회복지상담실장은 올해 10여명의 암 환우들을 기독교의 신앙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암을 극복하고자 애바다찬양단을 창단하여 군위성결교회와 청송읍교회 등에서 천상의 목소리로 찬양단의 발표 및 특송을 가지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했다.
 


유명숙 부이사장은 저의 병원은 경북북부지역에 유일하게 체외역박동치료기(EECP) 2대를 설치하여 심혈관질환 및 손발절임협심증 등 막혀있는 혈관을 개방하여 혈액순환을 개선하고신생혈관을 생성하여 우회혈관 형성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하면서 최신 장비와 최선을 다 하는 의료진으로 환우들을 내 가족처럼 보살핀다고 했다.

 

 

새날 빛 (cho2014@hanmail.net)